컨텐츠 바로가기

천기범

썬더스 게시판

HOME > 펀더스 > 썬더스게시판 > 자유게시판

[소식]벤와 음발라,글렌 코시=찰스 로드,로데릭 하니발(좋은 결과일때.............)

올 시즌 우리 가족이 될 벤와 음발라 그리고 글렌 코시의 영상을 보고 느낀 점 입니다.

솔직히 처음 영입 기사를 보고는 엄청 실망을 했습니다.

정말로 흔히 말하는 듣보잡 같은 선수였기 때문에 전혀 알수가 없는 선수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자유계약 이라고 해도 거의 영입이 가능한 선수들은 타 팀 영입 대상 선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저희 팀 은 완전 그런 부분을 넘어선 영입입니다.

그래서 발표가 되자 마자 저는 모든 농구 관계자를도 놀랐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어째든 저는 우리가 영입을 한 선수들이 궁금해서 영상도 찾아보고 유로 바스켓 이라는 사이트에서 선수들의 이력 및 성적을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 결과 제가 느낀 점 은 말 그대로 두 선수 다 모험을 한 영입이라고 봅니다.말 그대로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영입을 했다고 봅니다.검증된 선수보다는...................

제가 우리 팀 팬 이라서 나름대로 정말로 객관적으로 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음발라 선수는 제목처럼 거의 찰스 로드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선수라고 느꼈습니다.

운동 신경이 좋고 간 혹 던지는 3점슛도 괜찮아 보였습니다.그리고 영입 거론이 된 선수 중 삼성생명에 뛰었던 앨리사 토마스 선수의 동생으로 알려진 더빈 토마스 선수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고 보여 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더빈 토마스 선수가 더 괜찮다고 느껴지는 선수이지만 그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더빈 토마스 선수는 라틀리프 선수처럼 안정감이 보여지는 선수라고 평가를 한다면 음발라 선수는 로드 선수처럼 운동 신경이 좋고 폭발력이 있어 보이는 선수라고 보여집니다.두 선수다 아직 어린 선수라 가능성도 보이는 선수이구요.

그리고 두 선수의 공통점은 파이팅이 좋고 부지런하며 잘 뛰어주는 선수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어째든 위 에 제가 언급을 했다시피 모험적인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영입을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잘 되면 찰스 로드 선수 정도의 활약을 할 것 같고 못 되면 우리 팀에서 뛰었던 선수 중 평가를 한다면 브라이언 데이비스 선수의 길 을 가는 선수가 아닐까 평가를 합니다.그냥 재미로 닮은 얼굴의 선수를 기억을 해 본다면 오래전에 KCC에서 뛰었던 드숀 심스와 비슷한 얼굴의 느낌이 보이는 선수입니다.이 선수를 보자마자 엄청 얼굴이 좀 많이 본 듯 한 느낌의 선수였습니다.이제 막 영입을 한 선수라 이런 말 을 하기는 그렇지만 잘 되면 말 그대로 좋은 결과입니다.저렴한 금액으로 데리고 와서 성공적인 영입을 했기 때문이죠.그러나 언급을 했다시피 잘 안 되어서 브라이언 데이비스와 비슷한 길 을 간다면

교체를 검토를 할 것 입니다.그렇다면 유력한 선수로 당연히 찰스 로드 선수가 제일 유력하다고 보여지고 새로운 선수 그리고 신입선수로 교체를 생각을 한다면 제가 언급을 한 더빈 토마스 선수로 교체를 고려를 해 보는 것 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글렌 코시 선수는 영상도 영상이지만 경기 기록을 보았을때는 그래도 우리 팀에서 음발라 선수 보다는 이 선수를 더 유심히 보고 영입을 한 선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딱 이상민 감독님이 좋아할 스타일의 선수라고 보여집니다.

영상을 보았을때는 아주 3점슛이 좋은 외곽슛이 좋은 선수이고 어시스트 능력도 있어 보이는 선수입니다.

 이 선수도 제가 계속 평가를 하지만 가능성을 보고 영입을 한 선수라고 보여지고 그래서 잘 되면 한 참 좋을때의 로데릭 하니발 같은 선수로 보여지고 잘 안 되면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드숀 헤들리 같은 선수가 될 까 우려가 되는 선수입니다.

우리 팀 의 대체 외국인선수의 성공작 이라고 하면 단연 애런 헤인즈 선수가 최고의 대체 외국인선수의 성공작인데 우리 팀 은 애런 헤인즈 선수도 있었지만 애런 헤인즈 선수 그 전 의 또 한 선수가 있었죠.그 선수가 바로 드숀 헤들리 선수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온 엄청난 테크니션의 선수였던 알렉스 스케일 선수가 그 주인공 입니다.지금 생각을 하니깐 갑자기 바카리 헨드릭스 선수도 기억이 나네요..................그 시절에 같이 뛰었던 선수들..............

이 때 도 자유계약으로 온 선수들 이였죠......................

이 선수도 재미로 닮은 얼굴의 선수를 기억을 해 본다면 제가 언급을 한 드숀 헤들리 선수의 얼굴이 기억이 나는 선수로 보여지는 선수입니다.저의 느낌으로는 딱 머리 긴 드숀 헤들리 선수의 느낌이 나는 선수입니다.이 선수도 잘 되면 좋은 결과지만 잘 되지 않아서 교체를 검토를 한다면 저는 케니 보인튼 선수를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이 선수는 득점력이 좋고 외곽슛이 좋은 스타일의 선수입니다.이 제 우리나라를 떠나서 완전 다른 선수가 되어서 몸 값이 높아져서 우리나라에서 보기는 힘들겠지만 오래전에 LG에서 뛰었던 샤크 맥기식 같은 유형의 선수라고 보면 이해하기가 쉬울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어째든 제 개인적인 평가는 영입 당시의 기사만 보았을때는 엄청 실망을 했던 선수들 입니다.

그러나 영상 및 기록을 보고는 말 그대로 (?)같은 선수로 평가가 됩니다.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저의 평가로는 그래도 장신선수인 음발라 선수가 코시 선수보다는 더 기대가 되는 선수로 평가가 되고 잘 할 것 같은 선수로 보여집니다.우리 팀에도 잘 맞는 스타일의 선수가 아닐까 평가를 해 봅니다.

역시나 투자는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 선수의 합친 금액이 70만 달러가 제한 금액인데 우리 선수들은 두 선수를 합쳐서 최소 40만 달러에서 최대 60만 달러 정도의 수준의 선수로 평가가 됩니다.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박주영 | 2018.07.10 | hit :900 좋아요0
댓글입력양식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민번호,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과 관련한 내용의 기입은 삼가해 주십시오.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Min Chul Lee | 2018-07-10 오후 12:35
용병 소식은 역시 주영님 이죠.ㅎ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전 이번에도 검색하느라 몇시간 걸렸는데 어찌 정보를 그리 잘 찾아보시는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최소 40만에서 최대 60만ㅎㅎ 그정도면 라틀리프 오퍼 넣었어도 될금액이네요. 현 모비스에나 어울리는 레벨이라는 거고.
투자를 정말 안하네요. 정해진 금액조차 안 채울만큼 이런 저렴이라는 측면에서 조금은 서글퍼집니다. 두 선수의 기량과적응은 둘째문제구요.

평가는 아무래도 비주류의 길을 걸어온 아프리카선수보단 그래도 미지의 레벨이지만 정도를 걸어온 코시선수가 더 나을수밖엔 없지요. 눈에보이는 성과가 있으니. 스탯을 봐도 어느정도슛은 자신있는 선수로 보여지구요.
근데. 어찌보세요? 영상 몇개만봐서는 성공한 크블 단신가드유형과는 좀 거리가 있어보이던데요. 돌파스피드나 패싱력이 그닥 저는 못봤. 솔직히 영상 그거 편집된거니 의미없다고해도 뭔가 크블에서 박살낼만한 유형의 선수가 아니란면에서 저는 기대감이 좀떨어지더라구요.

반면 음발라는진짜 왜 이선수를 뽑았는지는 확실히 보여서. 적응과성장. 거기에 달렸다고보고 일종의 기대감은 샘솟더라구요. 모아니면 도 가아닐까. 싶은.

음발라는확실히 로드.
코시는 네~하니발. 삘 나네요ㅎㅎ ㅇㅈㅇㅈ

총 21737개의 게시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썬더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비추천
[ NOTICE ] 경기장 내 음향운영 변경 공지[1] 관리자 2018.11.08 1468 추천1 비추천0
[ NOTICE ] 2018-2019시즌 정규리그 경기 일정(시간 확정)[1]파일첨부 관리자 2018.09.10 8830 추천0 비추천0
21737 후기 이상민 감독님. 1,2년차가 아닙니다. 5년차 감독 입니다.(이상민 감독님이..새글 류동하(장동하) 2018.11.19 97 추천1 비추천0
21736 후기 단신 빅맨 교체 (골밑 약함) 펠프스 장신과 단신 빅맨 2쿼터 3쿼터 접수[2]새글 정석 2018.11.18 304 추천1 비추천0
21735 후기 감독만 문제인가요.정말....[9]새글 - 2018.11.18 442 추천1 비추천1
21734 후기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농구.[1]새글 movie kim 2018.11.18 290 추천0 비추천0
21733 후기 활기를 띈 게시판[2] Mystylemylp 2018.11.17 316 추천0 비추천0
21732 후기 유도훈 감독... 그리고 이상민 감독.......[1] lo**** 2018.11.17 307 추천0 비추천0
21731 후기 삼성 변화 없으면 꼴찌 코지+ 트레이드 + 신인 1순위확보[1] 정석 2018.11.17 413 추천0 비추천0
21730 후기 포가몰빵 으로 인한 선수발란스 붕괴 미래없는 삼성 !!!!!!! 닥치라고전해라 2018.11.17 247 추천0 비추천0
21729 후기 이관희 턴오버 Hackers7 2018.11.17 268 추천0 비추천0
21728 후기 차민석 좀 빼요 마스크쓰고 뭘한다고 홍순규가 더 낳을듯[1] 정석 2018.11.17 345 추천0 비추천0
NOTICE
- 회원님의 기본정보, 연락처, 주소 등의 개인정보에 대한 글을 올리실 경우에는 타인에게 해당 정보가 노출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정보의 게재를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글 작성 시 (%,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카지노, 대출, 바카라)를 입력하시면 자유게시판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QUICK
MENU
TOP